To Be On Top Of The World (세상을 얻은 기분이다) [관용어]

to be on top of the world 는「너무 행복하다」또는「세상을 다 얻는 듯한 기분이다」를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to be on 이라는 말은「~에 있다」를 의미하죠? top of the world 는「세상의 제일 높은 곳」을 의미하고요. 그래서 같이 말하고 한국어로 직역하면, to be on top of the world 는「세상의 제일 높은 곳에 있다」라는 뜻인데,「너무 행복하다」,「기분이 최고야」또는「세상을 다 얻는 듯한 … 더 읽기

To Be On The Same Page (이해를 같이 하다) [관용어]

to be on the same page 는「이해를 같이 하다」를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the same page 라는 말은「똑같은 페이지」를 의미하고, to be on 는「~에 있다」를 의미하죠? 그래서 같이 말하고 한국어로 직역하면, to be on the same page 는「똑같은 페이지에 있다」라는 의미로 나오는데,「어떤 것에 대해서 동의하거나 이해한다」라는 의미로 보면 됩니다. We’re on the same page. 우리의 생각은 … 더 읽기

To Turn Over A New Leaf (새 사람이 되다, 생활을 일신하다) [관용어]

to turn over a new leaf 는「새 사람이 되다」또는「생활을 일신하다」를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a new leaf 이라는 말은 직역돼서「새로운 나뭇잎」이라는 뜻입니다. to turn over 는「뒤집다」의미하는 동사라고요! 직역하면, to turn over a new leaf 는「새로운 나뭇잎을 뒤집다」라는 의미로 나오는데, 그런 뜻이 아닙니다! 한국어에서는 새로운 책장을 넘기다 같은 표현이 있으시죠? 잘 모르겠는데, to turn over a new … 더 읽기

To Give a Hand (도와주다, 일손을 돕다) [숙어와 관용어]

이번에는 미국인과 영어 원어민들이 많이 쓰이는 숙어 표현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to give a hand“이란 “도움을 주다“를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to give (someone) a hand“이란 말은 한국어로 직역해서 “(사람에게) 손을 주다・일손을 돕다“를 의미하지만, 이 관용적 표현이 “도움을 주가・도와주다“라는 뜻입니다! 한국말로 “도와주다”가 “help“이라고, “give a hand“의 쓰는 법은 help 이랑 아주 비슷해요! Example 1: A. Can I … 더 읽기

To Be On Cloud Nine (너무 행복하다) [관용어]

“to be on cloud nine“은 “너무 행복하다“를 의미하는 관용어입니다. “to be on cloud nine ([sc name=”to-be-on-cloud-nine.mp3″ id=”to-be-on-cloud-nine”])“라는 관용어는 “너무 행복하다“를 의미하지만, “하늘에  오를 듯한 기분“이나 “구름 위에 붕 떠 있는 기분이다“로 직역할 수 있습니다! 1930년대에서 미국 기상국 (American Weather Bureau)은 구름을 고도에 따라 9등급으로 나누었는데, “Cloud Nine”은 가장 높이 떠 있는 구름의 등급을 가리킨 데서 … 더 읽기

Twenty-Four Seven (언제나, 항상) [관용어]

twenty-four seven은 “하루 24시간, 일주일에 7일간“을 의미하는 표현인데, 대화 중에 쓸 때 “언제나“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twenty-four seven ([sc name=”twenty-four-seven.mp3″ id=”twenty-four-seven”] )의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하루 24시간, 일주일에 7일간“입니다. 그래서, 이 표현은 비유적으로 “언제나“, 또는 “항상“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라는 의미로 쓸 때는 백화점이나 편의점에서 제일 많이 사용돼요! 몇 가지 예를 보여드릴게요! Example 1 … 더 읽기

To Be Under The Weather (몸이 편치 않다) [관용어]

under the weather는 “몸이 편치 않다“를 의미하는 관용어라고, “날씨 밑에 있다“로 직역될 수 있습니다. under the weather ([sc name=”Under-the-weather.mp3″ id=”Under-the-weather”])이라는 관용어는 자기의 건강을 묘사하기 위해서 쓸 수 있습니다. under the weather는 이렇게 쓰일 때에 “몸이 좀 안 좋다“나 “몸이 편치 않다“를 의미합니다. 자기의 기분이나 감정을 묘사하기 위해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기분이 안 좋다“나 … 더 읽기

To Make A Long Story Short (간단히 줄여서 말하면, 한마디로 말해서) [관용어]

영어 원어민들은 대화 중에 어떤 일이나 상황을 더 빨리 설명해 주고 싶다면, “to make a long story short“이라는 관용어를 자주 씁니다. “to make a long story short ([sc:audio src=”to-make-a-long-story-short.mp3″ id=”to-make-a-long-story-short”])“은 “간단히 줄여서 말하면“, 또는 “한마디로 말해서“를 의미하는 관용어입니다. “Story“는 “이야기” 의미하죠? 이 표현은 “긴 이야기를 더 짧게 만들다“로 직역할 수 있다고, “요약해서 말하다“로 해석될 수도 … 더 읽기

Tie The Knot (결혼을 하다) [관용어]

“tie the knot“는 “결혼을 하다“를 의미하는 관용어라고, 매듭을 묶다로 직역할 수 있습니다. ‘결혼하다‘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표준 영어에서 ‘결혼하다‘는 ‘(to) marry‘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영어에서는 결혼과 관련된 관용어가 엄청 많습니다. 오늘도 한 가지 흔히 쓰이는 관용어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to) tie the knot  [sc name=”tie-the-knot.mp3″ id=”tie-the-knot”] 결혼을 하다 (직역: 매듭을 묶다) ‘tie the knot‘라는 관용어는 ‘결혼하다‘나 ‘결혼식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