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에서 많이 나오는 “hafta”

have to 는 “~해야 한다“라는 뜻이죠? 이거는 표준어인데, 많은 복미인들은 have to 를 hafta (해프터)라고 발음합니다. 이런 발음은 특히 일상적인 회화에서 많이 사용되는데, 직장에 표준어라는 have to 를 쓰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되게 informal한 말씀이에요. hafta 의 사용법은 have to 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문장을 구성할 때 <주어 + hafta + 동사원형>이라는 식으로 문장을 … 더 읽기

Train Of Thought (이어지는 생각, 생각의 흐름) [관용어]

train of thought 이라는 말은「이어지는 생각」또는「생각의 흐름」을 의미하는 관용어입니다. train 는「기차」를 의미하시죠? of thought 는「생각의」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같이 말하고 직역해서, train of thought 는「생각의 기차」라는 뜻으로 나오는데, 그런 뜻이 아니라「생각의 흐름」이라는 뜻입니다. 영어 원어민들은 생각의 흐름을 왜 이렇게 표현하는 지 말 모르겠는데, 기차의 한 칸이 하나의 생각과 같아서, 일련의 생각이 기차처럼 늘어서 있다는 것 같아요. … 더 읽기

To Turn Over A New Leaf (새 사람이 되다, 생활을 일신하다) [관용어]

to turn over a new leaf 는「새 사람이 되다」또는「생활을 일신하다」를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a new leaf 이라는 말은 직역돼서「새로운 나뭇잎」이라는 뜻입니다. to turn over 는「뒤집다」의미하는 동사라고요! 직역하면, to turn over a new leaf 는「새로운 나뭇잎을 뒤집다」라는 의미로 나오는데, 그런 뜻이 아닙니다! 한국어에서는 새로운 책장을 넘기다 같은 표현이 있으시죠? 잘 모르겠는데, to turn over a new … 더 읽기

문장의 구성 요소! (영어 문장을 만드는 방법)

문법을 배우는 것 좀 힘들지만, 문법은 정말 중요합니다! 많은 영어 초보자들은 단어를 많이 알지만, 문법 규칙을 잘 몰라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가 어렵고, 영어 원어민과 의사소통을 잘 못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문법이 모든 언어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문법만 공부하는 것이 안 되죠?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아주 복잡한 문법과 문장 패턴을 … 더 읽기

To Give a Hand (도와주다, 일손을 돕다) [숙어와 관용어]

이번에는 미국인과 영어 원어민들이 많이 쓰이는 숙어 표현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to give a hand“이란 “도움을 주다“를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to give (someone) a hand“이란 말은 한국어로 직역해서 “(사람에게) 손을 주다・일손을 돕다“를 의미하지만, 이 관용적 표현이 “도움을 주가・도와주다“라는 뜻입니다! 한국말로 “도와주다”가 “help“이라고, “give a hand“의 쓰는 법은 help 이랑 아주 비슷해요! Example 1: A. Can I … 더 읽기

To Be On Cloud Nine (너무 행복하다) [관용어]

“to be on cloud nine“은 “너무 행복하다“를 의미하는 관용어입니다. “to be on cloud nine ([sc name=”to-be-on-cloud-nine.mp3″ id=”to-be-on-cloud-nine”])“라는 관용어는 “너무 행복하다“를 의미하지만, “하늘에  오를 듯한 기분“이나 “구름 위에 붕 떠 있는 기분이다“로 직역할 수 있습니다! 1930년대에서 미국 기상국 (American Weather Bureau)은 구름을 고도에 따라 9등급으로 나누었는데, “Cloud Nine”은 가장 높이 떠 있는 구름의 등급을 가리킨 데서 … 더 읽기

To Be Under The Weather (몸이 편치 않다) [관용어]

under the weather는 “몸이 편치 않다“를 의미하는 관용어라고, “날씨 밑에 있다“로 직역될 수 있습니다. under the weather ([sc name=”Under-the-weather.mp3″ id=”Under-the-weather”])이라는 관용어는 자기의 건강을 묘사하기 위해서 쓸 수 있습니다. under the weather는 이렇게 쓰일 때에 “몸이 좀 안 좋다“나 “몸이 편치 않다“를 의미합니다. 자기의 기분이나 감정을 묘사하기 위해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기분이 안 좋다“나 … 더 읽기